매수 2건 · 중립 2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IBK투자증권, IBK투자증권
2분기 매출액은 2,985억원으로 전년 대비 19.3%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245억원으로 3.7% 상승이 예상된다. 종합적으로 매출 증가가 이어지지만, 원가 상승과 미국향 관세 요인으로 이익률은 하락 가능성이 남아 있다. LS-VINA와 LS-CV의 매출은 각각 증가하나 영업이익에는 차이가 있어 세부 품목별 영향이 양상에 영향을 미친다.
투자의견은 매수이며 목표가는 90,000원임. 희토류 금속과 HVDC를 중장기 성장동력으로 제시했고, 케이블 중심에서 케이블과 핵심광물의 이중 사업으로 사업 정체성을 전환한 것으로 전해짐. 베트남에서 30년간 축적한 전선 제조 경험과 금속 가공 노하우를 기반으로 장기 비전을 제시했음.
1분기 연결 매출액은 2,964억원으로 전년 대비 29.8% 증가했으며, 시장 컨센서스 2,532억원을 상회했다. 영업이익은 201억원으로 전년 대비 31.0% 증가했고 시장 컨센서스 171억원을 웃돌았다. 수주잔고는 1억 5,356만 달러로 전년 대비 14.4% 증가했다.
1분기 연결 매출액은 2,459억원으로 전년 대비 7.7% 증가, 영업이익은 167억원으로 전년 대비 9.0% 증가 전망이다. 매출은 컨센서스 2,374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며, 초고압케이블 수출 견조와 베트남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수요 증가가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본다. 관세 적용으로 미국향 통신케이블 UTP 매출·수익성에 부담이 예상되며, LSCV는 매출액 593억원과 영업이익 41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3.5%, 6.7% 감소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