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3건 · 중립 2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한국IR협의회, 미래에셋증권
LIG아큐버는 2026년에 매출액 2,227억 원, 영업이익 105억 원을 예상하며, 사업 다각화가 실적 회복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네트워크 투자 지연은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
동사는 O-RAN 및 V-RAN 환경에서 무선망 계측·검증, 네트워크 테스트와 모니터링을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6G 초기 단계에서 상용화 구축 전시험·검증 수요와 AI-RAN 아키텍처 확산에 따라 관련 레퍼런스 확보 및 솔루션 확대가 기대된다.
매수 의견이 유지되며 12개월 목표주가 80,000원을 그대로 제시했다. 1분기 실적은 예상 범위 내 부진으로 보았고, 5G SA 전환에 따른 시험장비 매출 증가와 스몰셀 매출 정상화를 바탕으로 실적 회복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LIG아큐버에 대해 하나증권은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80,000원을 제시했으며, 2026년 조기 실적 정상화와 2027년 미국 주파수 경매에 따른 시험장비 매출 증가를 기대했다. 한국IR협의회는 2026년 매출 2,227억 원, 영업이익 105억 원으로 흑자 전환을 예상하며 방산 및 Automotive 부문 성장을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미래에셋증권은 O-RAN 테스트 역량과 6G 전환에 따른 무선망 계측 수요 증가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주요 리스크로는 1분기 실적 부진이 지속될 가능성과 주파수 경매 일정 지연 등이 있다.
2026 1Q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20%, 영업이익 +94%, 순이익 +94% (연결, 출처 DART).
증권사 3곳 기준 목표주가 중앙값은 80,000원입니다 (최저 50,000원 ~ 최고 80,000원).
최근 리포트 5건 기준 매수 3·중립 2·매도 0로, 매수 의견 비중은 60%입니다.
현재가 26,500원 대비 목표주가 중앙값(80,000원) 기준 상승여력은 +202%입니다.
최근 90일간 5건의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최신 202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