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된 팩트에 따르면, 포트폴리오는 폴더블 힌지 부품과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중심으로 구성되며, 매출의 57%가 폴더블 힌지에서 발생한다. 스마트폰 메탈케이스를 다년간 주력으로 삼는 국내 대표적인 알루미늄 가공업체이다. 다만 특정 제품군 의존도가 높아 수요 변화에 따른 리스크가 존재한다.
2026년 2Q 기준 매출 1,403억원과 영업이익 111억원을 추정하며, 투자의견은 매수(BUY)로 유지했다. 2026년 시작의 자동차(전장용)·로봇 전환과 프리미엄 폴더블폰 판매 확대가 긍정 요인으로 언급됐고, 다만 갤럭시A 부진 및 티타늄 매출 감소와 당기순이익 2.9억원의 큰 폭 감소가 리스크로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