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의 1차 협력사로 약 30년간 자동차 내외장재를 다뤄 왔으며, 소재와 공정 기술로 품질과 감성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친환경 및 자율주행차 시대를 겨냥해 차세대 제품을 개발하고 사업을 확장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