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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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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참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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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4.

제목 : [금융가 사람들] "저녁 8시까지 호가공급"…애프터마켓 지키는 다올證 이 *연합인포* [금융가 사람들] "저녁 8시까지 호가공급"…애프터마켓 지키는 다올證 이수현 정규장 끝나자마자 매매 준비…주 2회 야간근무 저유동성 종목 적정가 찾기 과제…거래시간 연장에 "실전 경험 축적" (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KRX)이 출범 한 달째를 맞았다. 주식시장 거래시간 연장이 성공적인 첫발을뗀 이면에는 정규장 종료 후에도 시장조성자(MM) 역할을 이어가는 증권사들의 노력이 있었다. 저녁까지 업무가 이어지면서 근무 시간이 늘어나는 건 물론, 유동성이 떨어지는 종목의 적정 가격을 찾는 일도 새로운 도전으로 떠올랐다. 이수현 다올투자증권 에쿼티파생본부 시장조성팀 부장은 14일 연합인포맥스를 만나 "정규장이 오후 3시 30분에 끝나면, 애프터마켓이 오후 4시에 바로 시작된다"며 "업무를 정리하고 다시 매매를 준비할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다"고 말했다. 이 부장은 에쿼티 부문의 에쿼티파생본부에서 시장조성 업무를 맡고 있다. 팀은 김기환 상무보를 비롯해 이 부장 등 5명이 함께 한다. 이 부장은 지난 2007년 신한금융투자 주식부로 입사해 한양증권과 이베스트증권(현 LS증권)을 거친 베테랑이다. 다올투자증권에는 2023년 합류했다. 다올투자증권은 국내 10개 MM 가운데 애프터마켓에 초기부터 참여한 두 곳 중 하나다. 기존과 다른 거래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어려움도 적지 않지만, 매매 경험을 쌓고 노하우를 축적하며 애프터마켓의 안착을 뒷받침하고 있다. 실제로 다올투자증권은 탄탄한 시장조성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 올해 3분기 코스피 정규장 기준 시장조성종목은 128개였으며, 시장조성의무충족률 85.9%로 상위권을 기록했다. *그림* 지난 9월 14일 KRX 애프터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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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4.

**한양증권 스몰캡 Analyst 이준석** [DMS] 20년을 닦았다, 이제 빛날 차례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10/13): 7,820원 Upside : - **글로벌 세정 1위, 새로운 도약의 발판** 동사는 디스플레이 세정, 현상, 식각 등 습식공정 장비 전문기업으로, 주력 제품인 HDC(고집적 세정장비)를 통해 약 20년간 글로벌 Wet Cleaner 시장에서 50% 내외의 점유율로 1위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경쟁력의 핵심은 기술력과 원가 경쟁력의 조화다. 중국 웨이하이 생산법인을 통한 원가 및 납기 경쟁력에 더해, 차세대 Advanced HDC 개발로 8.6세대 IT OLED의 고도화된 세정 수요에도 대응하고 있다. 이러한 경쟁력은 BOE, CSOT, HKC 등 중국 주요 패널업체와의 공급 관계 및 반복 수주로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올해 대규모 장비 수주를 확보하면서 현재 수주잔고는 약 1,700억 원까지 늘어났으며, 2027년에는 본업에서만 매출액 약 2,000억 원이 예상된다. 이렇듯 기존 사업의 실적 회복만으로도 충분히 긍정적이다. 그러나 동사의 중장기 성장성을 판단하는 데 있어 더욱 주목해야 할 성장동력은 따로 있다.   **유리기판 공정이 까다로울수록, DMS의 가치는 높아진다** 유리기판은 AI 반도체의 고집적화에 대응하는 차세대 기판으로, 삼성전기, SKC, LG이노텍 등 대기업들의 사업화가 본격화되고 있다. 다만 양산의 핵심은 미세 가공뿐 아니라 정밀 세정을 통한 수율 확보에 있다. TGV 형성부터 CMP, 싱귤레이션까지 각 공정에서 세정이 필수적으로 요구되며, 미세 홀 내부의 잔류물은 도금 불량으로 이어질 수 있다. 2026년 국제학술지 『Micromachines』에서도 세정 조건에 따라 구리 도금 결함이 달라진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특히 유리 기판은 기존 패키징 기판업체를 중심으로 개발이 진행되어 왔으나, TGV 미세화로 이러한 정밀 오염 제어가 새로운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 이는 약 20년간 디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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