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Q26 매출액은 541억원으로 전년 대비 10.4%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27억원으로 23.6% 증가했다. 중동 분쟁으로 중동향 화학 플랜트 등 일부 매출이 지연됐음에도 호실적이 나타났고, 반도체·조선·해양 등 전방 산업의 실적 호조가 이를 뒷받침했다. 다만 중동 분쟁 영향으로 중동향 매출 일부가 추가 지연될 수 있다.
1분기 매출액은 541억원, 영업이익은 12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4%, 23.6% 증가했다. 중동 분쟁의 영향으로 중동향 화학 플랜트 관련 매출 일부가 지연됐음에도 호실적을 기록했으며, 반도체·조선·해양 등 전방 산업의 실적 호조가 실적을 견인했다. 다만 중동 분쟁으로 중동향 매출 일부가 추가 지연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