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핑거모션, 블루플레어와 손잡고 북미 AI 데이터센터 시장 진출…신임 경영진 전략 발표 *이데일리FX*
가스 발전 기반 ‘비하인드 더 미터’ 모듈형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 미국 나스닥 상장사인 기술 기업 핑거모션(FINGERMOTION INC, NASDAQ:FNGR)이 신임 경영진의 주도하에 캐나다 에너지 인프라 기업 블루플레어 에너지 솔루션(BlueFlare Energy Solutions Inc., 이하 블루플레어)과 협력해 북미 지역에서 인공지능(AI) 및 고성능 컴퓨팅(HPC) 인프라 시장에 진출한다는 전략적계획을 발표했다. 핑거모션은 기존 중국 내 모바일 결제, 충전 및 데이터 분석 사업을 유지하는 동시에, 북미 지역에서 전력망을 거치지 않고 현장에서 직접 전력을 조달하는 ‘비하인드 더 미터(Behind-The-Meter, BTM)’ 방식의 모듈형 데이터센터를 소유·운영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방침이다. 이는 전력망 접속 대기 시간을 피하고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이다. <h3 style=“margin-top:17px;margin-bottom:10px;padding: 15px 10px 14px 10px;;border-top:1px solid 444446;border-bottom:1px solid ebebeb;color:3e3e40;font-size:20px;line-height:1.5;font-weight:bold;background-color:f4f4f4;text-align:center;”>라이켄.AI 지분 인수로첫발…블루플레어와 파트너십 구축</h3> 핑거모션은 이번 신사업 추진의 첫 단계로 지난 8월 17일 알셋 AI 벤처스(Alset AI Ventures Inc.)로부터 라이켄 AI 컴퓨팅(Lyken AI Computing Inc., 이하 라이켄.AI)의 지분 9.9%를 인수 완료했다. 인수 대금은 핑거모션의 제한보통주 167만 4,480주를 발행해 지급했으며, 현금은 지불되지 않았다. 알셋 AI는 라이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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