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매출은 9.32억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고, 1분기 영업손실은 3.57억원으로 적자였다. 멕시코향 매출은 2분기에 이연될 전망이며 러시아향 수주 감소가 1분기 부진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 하반기에는 멕시코향 수주 이연분 반영과 러시아 외 지역 수주 증가로 실적이 반등할 가능성이 있으며 상반기에 출시된 신제품의 판매가 하반기에 시작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