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연결 매출은 850.4억원으로 전년 대비 7.2% 증가했고, 해외 법인이 BEP를 달성하며 연결 손익이 개선됐다. 제조 부문 매출 380.5억원, 영업이익 15.4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고, 서비스 부문은 매출 254.0억원에 영업이익 6.1억원으로 개선됐다. 일본 매출은 19.7억원으로 감소했고, 일본 공장 통폐합이 진행 중이며 하반기에는 고정비 절감으로 적자 축소가 기대된다. 중국 매출은 32.7억원으로 흑자를 기록했다.
해당 리포트는 풀무원이 ESG 요소가 본업에 반영된 기업이며, 2025년 S&P Global 지속 가능성 평가에서 국내 식품사 중 최고 점수를 받았다고 제시한다. 또한 지속가능식품 매출 비중이 2022년 52%에서 2024년 56%, 2027년 65%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며, 2035년 온실가스 20% 절감과 2050년 넷제로 목표를 위한 설비·에너지 효율 개선 및 공급망 구축을 언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