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연결 매출은 850.4억원으로 전년 대비 7.2% 증가했고, 해외 법인이 BEP를 달성하며 연결 손익이 개선됐다. 제조 부문 매출 380.5억원, 영업이익 15.4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고, 서비스 부문은 매출 254.0억원에 영업이익 6.1억원으로 개선됐다. 일본 매출은 19.7억원으로 감소했고, 일본 공장 통폐합이 진행 중이며 하반기에는 고정비 절감으로 적자 축소가 기대된다. 중국 매출은 32.7억원으로 흑자를 기록했다.
풀무원에 대한 증권사 리포트 2건은 각각 실적과 ESG 활동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하나증권은 1분기 연결 매출이 전년 대비 7.2% 증가한 8,504억원을 기록했으며, 해외 법인이 손익분기점을 달성해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고 분석했다. DS투자증권은 풀무원이 ESG 경영을 본업에 반영한 사례로, S&P Global 평가에서 국내 식품사 중 최고 점수를 받았고 2050년 넷제로 목표를 위해 친환경 설비와 공급망 구축을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두 리포트 모두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2026 1Q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7%, 영업이익 +69%, 순이익 +295% (연결, 출처 DART).
증권사 2곳 기준 목표주가 중앙값은 17,000원입니다 (최저 17,000원 ~ 최고 17,000원).
최근 리포트 2건 기준 매수 1·중립 1·매도 0로, 매수 의견 비중은 50%입니다.
현재가 9,530원 대비 목표주가 중앙값(17,000원) 기준 상승여력은 +78%입니다.
최근 90일간 2건의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최신 2026-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