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매출액은 1조 5,089억원, 영업이익은 1,409억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으며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벌크선은 연료비 증가에도 영업이익 547억원을 기록했고, 탱커선 281억원·LNG선 472억원이 실적을 견인했다.
1Q25 매출액은 1조 5,089억원으로 전년 대비 8.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409억원으로 24.4% 늘었다. LNG선 부문 매출은 1,059억원, 영업이익은 472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50% 증가하며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건화물은 3월 유가 급등 영향으로 시황 상승분이 이익에 온전히 반영되지 못했고, 탱커는 지정학적 리스크가 VLCC·MR 시황과 연동된 영향을 받는다.
1분기 매출액은 1조 5,089억원으로 전년 대비 8.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409억원으로 전년 대비 24.4% 증가해 영업이익률은 9.3%였다. 중동 전쟁으로 벙커유가 급등했음에도 컨테이너를 제외한 전 사업 부문이 호조를 보이며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를 6.5% 상회했다.
1분기 매출액은 1조 5,070억원, 영업이익은 1,363억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가 전망된다. BDI 평균은 1,955pt로 전년 대비 75% 상승하되 분기 대비 9% 하락이 예상되며, 실적 변동성은 연료비 상승분의 운임 전가 가능성과 3~4월 집중 리스크에 좌우될 수 있다고 본다.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은 1,344억원으로, 시장 기대치 1,285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제시됨. 탱커 및 LNG 부문은 예상 대비 실적 호조가 예상되며, 컨테이너는 유류할증료로 유가 상승분을 일부 상쇄할 것으로 설명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