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매출은 공공 부문 계절성 영향으로 감소했으나, 하반기 회복 및 외형 개선이 기대된다. 해외 매출 확대가 외형 회복과 제품 믹스 개선의 주요 동력으로 제시된다. 회사는 B2C 중심으로 다변화 중이며, 신용등급은 중립으로 신규 등재되었다.
미래에셋증권은 트루엔에 대해 투자의견을 제시하지 않았으며, 목표주가도 설정하지 않았다. 리포트는 트루엔이 B2G 중심에서 AI 홈캠 기반 B2C 및 해외 시장으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1분기 실적은 공공 부문 예산 집행 계절성으로 부진했으나, 하반기 회복 가능성이 있으며, EGLOO와 TA 시리즈의 해외 매출 확대가 외형 성장과 제품 믹스 개선의 핵심 동력으로 평가된다.
2026 1Q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21%, 영업이익 -32%, 순이익 -33% (별도, 출처 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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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90일간 1건의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최신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