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매출은 공공 부문 계절성 영향으로 감소했으나, 하반기 회복 및 외형 개선이 기대된다. 해외 매출 확대가 외형 회복과 제품 믹스 개선의 주요 동력으로 제시된다. 회사는 B2C 중심으로 다변화 중이며, 신용등급은 중립으로 신규 등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