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실 자동화 장비를 직판과 ODM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주요 목표는 생명공학 분야의 실험 과정을 자동화하는 것이다. 주력 제품 Celloger 시리즈는 인큐베이터 내부에서 세포를 분석하고, 자동 콜로니 피킹 시스템 CPX를 출시해 합성 생물학 연구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1Q26 매출은 11억원으로 전년 대비 26% 감소했으며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다. 영업적자는 16억원으로 적자가 지속되었고 조정 EBITDA도 -18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다.
해당 기업은 Celloger, CPX, Cellpuri, MSP로 이어지는 랩오토메이션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것으로 제시되며, 광학·전장·소프트웨어·기구 설계 역량과 자체 브랜드 및 ODM 사업을 함께 수행한다고 설명됨. 2026년 매출액은 148억원(전년 대비 102.7% 증가)으로 추정되고, 영업손실은 38억원으로 전망되며 ODM 매출 본격 반영과 제품 믹스 개선이 외형 성장과 적자 축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동사는 메디포스트와 줄기세포 치료제 생산 공정에 자사 Celloger Stack-H를 도입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 장비는 10단 이상 다층 배양 용기 호환을 전제로 하며, 기존 수작업 샘플링 중심 품질관리 방식을 공정 중 관찰·관리 구조로 전환하고 인큐베이터 내부 세포 상태를 장시간 연속 관찰할 수 있는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또한 GMP 생산 공정 등 규제기관 요건 대응을 위한 고도화된 품질관리 체계를 함께 마련할 예정이다.
큐리오시스는 세포 이미징 및 실험실 자동화 장비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FDA 현대화법 통과에 따른 비임상 시험 인프라 수요 증가가 기대되는 가운데 머크와 5년 글로벌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밸류체인 진입을 가시화했다. 다만 2026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6% 감소하고 영업적자가 지속되는 등 단기 실적 부진이 우려 요인으로 지적된다. 주요 제품은 Celloger 시리즈를 중심으로 CPX, Cellpuri 등으로 구성된 랩오토메이션 포트폴리오이며, 메디포스트와의 MOU를 통해 줄기세포 치료제 생산 공정 자동화로 사업 영역을 확대 중이다.
2026 1Q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25%, 영업이익 +12%, 순이익 +33% (연결, 출처 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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