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103의 기술이전 계약 체결로 거래 규모가 최대 1.6조 원으로 제시된다. 선급금 116억 원이 공동 개발 관계사와 절반씩 분배되고 큐라클은 6월 5일 47억 원의 현금을 확보했으며 11억 원 규모의 메멘토 지분 계약도 체결했다. 메멘토는 MT-103 개발을 위해 신규 설립한 뉴코를 통해 개발을 우선순위로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초기 단계 파이프라인임에도 전임상 결과를 기반으로 성과를 도출했다는 점이 언급된다.
난치성 혈관질환 치료제 개발에 집중하는 바이오텍으로, 2021년 7월 기술 성장 특례로 KOSDAQ에 상장했다. 2024년 2월 CU06 미국 2a상 탑라인 이후 2024년 5월 기술 반환 소식으로 시가총액이 1,000억 미만으로 내려간 흐름이 언급된다. 2026년 1월 CU01 국내 2b상 결과 발표와 2026년 2월 대성팜텍 흡수합병으로 연간 30억 이상의 매출 여건이 마련됐으며, 2025년 말 현금성자산은 240억으로 전환사채 200억 중 148억을 조기 취득해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