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매출액은 1조 9,420억원으로 전년 대비 11% 증가했으며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영업이익은 2,110억원으로 전년 대비 66% 증가해 컨센서스를 18% 상회했으며, 서프라이즈는 카카오게임즈 연결 제거 효과에 기인했다. 2026년 매출액 8조 3,770억원과 영업이익 9,770억원을 전망하며 영업이익률은 10.1%에서 11.7%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1Q26 매출은 전년 대비 4.4% 성장했으며, 카카오게임즈 실적이 연결에서 제외된 영향이 반영됐다. 영업이익은 83.9% 증가한 2,114억원으로 컨센서스를 17.9% 상회했다. 메시지형 광고는 18.2% 증가했고, 해외 주식 거래 증가로 카카오페이 매출은 41.7% 증가했으나 포털과 스토리 매출은 각각 8.8%, 14.2% 감소했다.
카카오는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수익 1조 9,421억원, 영업이익 2,114억원(영업이익률 10.9%)을 기록했으며 전년 대비 영업수익과 영업이익은 증가하고 전분기 대비는 감소했다.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상회한 요인으로 플랫폼 부문 매출 1조 1,827억원, 톡비즈 광고 매출 16% 증가, 비즈니스 메시지 매출 27% 증가가 제시됐다. DA는 전년 대비 10% 증가했지만 직전 분기 수준의 높은 성장률을 유지하지 못했으며 신규 지면 트래픽 확보 속도가 빠르지 않다는 점이 리스크로 언급됐다.
1분기 매출액은 1.94조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114억원으로 전년 대비 큰 폭 증가해 영업이익률 11%를 기록했다. 또한 톡비즈 매출은 6,086억원, 광고와 구독 매출은 3,384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증가했고, 광고 매출 내 비즈보드 외 디스플레이 비중이 1분기 26년 30% 수준으로 확대되며 수익성 개선 흐름이 나타났다.
1분기(1Q26) 매출은 1.94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114억원으로 66.0% 증가해 컨센서스를 상회함. 톡비즈 광고·구독 매출은 3,384억원으로 16.3% 증가했고, 거래형 매출은 2,700억원으로 1.0% 증가, 플랫폼 기타 매출은 5,065억원으로 30.0% 증가함.
1Q26 매출은 1조 9,421억원으로 전년 대비 1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114억원으로 66% 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플랫폼 내 광고 3,384억원(16% 증가), 기타 5,065억원(30% 증가) 성장과 페이의 두 자릿수 매출·영업이익 기여가 확인됐다. 반면 게임 손실 255억원과 스토리 매출 1,824억원(14% 감소)이 리스크로 제시됐다.
1분기 매출액 1.94조 원, 영업이익 2,114억 원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모빌리티와 페이 실적 호조, 톡비즈 광고 매출 16% 증가, 비즈니스 메시지 성장률 27% 및 DA 성장률 10%가 확인됐다. 마케팅비는 전분기 대비 34% 감소했으며 영업이익률은 10.9%로 0.3%p 개선됐다.
1Q26 매출액은 2조 2,7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709억 원으로 큰 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광고 개편 효과로 톡비즈 매출이 늘고, 모빌리티·페이증권 개선으로 플랫폼기타 매출도 고성장할 것으로 예상됨. 다만 콘텐츠 부문이 엔터 비수기 영향으로 역성장할 수 있어 실적에 부담이 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