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2건 · 중립 2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IBK투자증권, 한국IR협의회
칩스앤미디어는 반도체 IP 설계 기업으로, 2015년 코스닥에 상장되었고 핵심 IP는 비디오 코덱이다. 스마트폰·자동차·TV용 SoC를 설계하는 팹리스 업체가 주요 고객사로, SoC 내 고용량 영상 데이터의 압축·복원 기능을 제공한다. 2021년 이후 연평균 2.1억 개 이상 칩에 IP가 적용되며 100억 원 이상의 로열티 매출이 발생했다.
비디오 데이터를 압축·전송·화면 표시로 연결하는 비디오 IP(코덱) 사업을 영위하며, 이미지 특화 NPU IP 개발 성공을 기반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올해는 미국 빅테크 대상 신규 고객 확보를 추진할 것으로 예상되며, Compression IP 개발로 멀티미디어 IP 기업으로 도약을 기대한다. 목표가는 24,000이다.
2026년 1분기 잠정실적에서 매출액은 58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7.6%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2억원으로 10.9% 감소했다. 로열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31.6% 증가했으며(1분기 2분기 매출액 75억원, 영업이익 17억원 전망), 중국·미국 등 국가와 Mobility·Home Ent. 전방 산업 증가가 배경으로 제시됐다.
칩스앤미디어는 비디오 코덱 IP 라이선스 사업을 영위하며, H.264·H.265(HEVC)·AV1 등 국제 표준 코덱 IP를 모바일·자동차·디지털TV·보안카메라·데이터센터 등에 공급한다. 라이선스 계약 시 선급 로열티(NRE)를 받고, 이후 칩 출하량에 비례한 런닝 로열티 수익이 발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