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씨셀은 녹십자 그룹의 세포치료제 전문 기업으로, 자체 사업에서 발생한 현금을 연구개발 재원으로 활용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2011년 녹십자랩셀로 설립되었고 2021년 녹십자셀을 흡수합병해 현재의 지씨셀이 되었으며, 검체 검사 서비스, 바이오물류, 이뮨셀엘씨주 등으로 현금을 창출한다.
지씨셀은 녹십자 그룹 계열의 세포치료제 전문 기업으로, 검체 검사, 바이오물류, 이뮨셀엘씨주 등 자체 사업에서 창출된 현금을 연구개발에 재투자하는 구조를 가진다. 주요 파이프라인으로 BCMA 표적 CAR-T 치료제 푸카소가 국내 품목허가를 신청했으며, 2026년 하반기 허가 여부와 2027년 신규 매출 기여가 기대된다. 또한 AB-205는 2025년 ASH에서 초기 유효성 및 내약성 신호를 확인했다. 다만, 모든 리포트가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아 시장 컨센서스는 부재한 상태다.
2026 1Q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6%, 영업이익 +10%, 순이익 +84% (연결, 출처 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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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90일간 1건의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최신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