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리텍-B는 2026년 식약처 허가와 CE-IVDR 인증, 비급여 판매 추진을 통해 방광암 보조진단의 상업화 원년에 진입하는 점이 향후 모멘텀으로 제시된다. 병원 도입처와 검사 건수의 증가가 주가 모멘텀으로 제시되며, 현재 주가는 5년 내 PBR 밴드 하단에 위치해 있다. 다만 상업화 속도와 허가 일정은 변동 가능하고, 중국 허가 지연 및 보험 등재 여부, 비급여 정책 변화가 주가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지노믹트리에 대한 두 증권사 리포트는 모두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았으나, 공통적으로 방광암 조기진단 키트 '얼리텍-B'의 상업화 가능성에 주목한다. 한국IR협의회는 2026년 식약처 허가 및 CE-IVDR 인증 추진, 병원 도입 확대를 주요 모멘텀으로 꼽았으며, 현재 주가가 PBR 밴드 하단에 위치해 있다고 분석했다. SK증권은 헬스케어 시장의 예방 중심 전환 흐름 속에서 대장암 키트 '얼리텍-C'와 함께 얼리텍-B가 고성장 시장의 주요 업체로 도약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주요 리스크로는 규제 승인 지연, 경쟁 제품 출현, 병원 도입 속도 둔화 등이 지적된다.
2026 1Q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21%, 영업이익 +19%, 순이익 +32% (연결, 출처 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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