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1건 · 중립 2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한국IR협의회, 유안타증권
리포트 5건 모두 투자의견이 제시되지 않았거나 NOT_RATED이고 목표주가도 없어, 매수·중립·매도 분포나 목표주가 범위는 확인되지 않는다. 공통적으로 인텍플러스는 머신비전 기반 3D/2D 자동 외관검사장비 기업으로, 반도체 외관검사가 매출의 약 74.5%를 차지하며 2026년 2분기 수주잔고가 전년 대비 107% 증가한 1,216.7억원을 기록하는 등 반도체 부문 수주 집중이 핵심 근거로 언급된다. 실적 전망은 2026년 매출 1,042억~1,141억원, 영업이익 38억~194억원으로 흑자전환 가능성이 제시되지만, 상반기 계절적 비수기와 수주 납기 리드타임으로 적자가 지속되고 하반기부터 회복될 것이라는 시각이 공존한다. 주요 변수로는 북미 고객사 CAPEX와 반도체 업황 개선 여부, 글로벌 검사장비 업체와의 경쟁, 특정 고객사 및 반도체 외관검사 부문에 대한 높은 의존도가 리스크로 거론된다.
2026 1Q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1%, 영업이익 +57%, 순이익 +71% (연결, 출처 DART).
증권사 3곳 기준 목표주가 중앙값은 84,000원입니다 (최저 84,000원 ~ 최고 84,000원).
최근 리포트 3건 기준 매수 1·중립 2·매도 0로, 매수 의견 비중은 33%입니다.
현재가 58,700원 대비 목표주가 중앙값(84,000원) 기준 상승여력은 +43%입니다.
최근 90일간 3건의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최신 2026-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