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들은 인텍플러스의 2026년 실적이 흑자 전환할 것으로 전망한다. SK증권은 매출 1,141억원·영업이익 38억원, iM증권은 매출 1,042억원·영업이익 194억원을 각각 제시해 영업이익 전망치에 차이를 보였다. 공통적으로 2분기 누적 수주잔고가 전년 대비 107% 증가한 1,216.7억원에 달하고 북미 고객사 CAPEX 확대와 반도체 패키징 검사장비 채택이 실적 개선의 핵심 근거로 언급된다. 다만 상반기에는 계절적 비수기와 수주 납기 리드타임으로 적자가 지속될 수 있으며, 북미 고객사 의존도가 주요 리스크로 지적된다.
2026 1Q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1%, 영업이익 +57%, 순이익 +71% (연결, 출처 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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