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2건 · 중립 1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미래에셋증권
인바디가 중국 대형 약국에서 체중 관리 실 구축 프로젝트의 핵심 파트너로 선정되었다. 전문가용 제성분분석기 납품이 이미 시작되었고 향후 추가 공급이 예정이며, 일부 약국에서 GLP-1 기반 비만치료제 처방과 상담이 가능하다. 약국 내 설치된 인바디는 체성분 변화 모니터링과 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에 활용될 수 있다.
비만치료제 개발에서 근육량 감소를 최소화하는 체성분 평가의 중요성이 부각되며, FDA가 2025년 1월 가이드라인에서 이를 강조함. 원격의료 플랫폼의 오프라인 클리닉 제휴로 체성분 분석기 도입 수요가 자극되고, 위고비 상용화 이후 미국 병원 중심의 비만 관리 시장이 확대되는 흐름임. 비만 클리닉·MedSpa 시장은 최소 5,300억원 규모로 전망되며, 목표가는 74,000원
1분기 매출은 684억원으로 전년 대비 23% 증가했으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 영업이익은 130억원으로 전년 대비 86% 증가했고 영업이익률은 19% 수준이다. 제품·지역 모두 성장세로, 북미 매출 286억원(전년 대비 32%↑)과 유럽 매출 132억원(전년 대비 41%↑)이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