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2건 · 중립 3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
인바디가 2025년부터 중국에서 빅파마와 약국 체인과의 공동 마케팅을 다수 진행해 온 것이 확인된다. 빅파마와의 협업은 단발성보다 재계약 가능성이 높고, 27년 이후 저가 GLP-1 시밀러의 중국 진입에 맞춰 오프라인 체중관리 인프라와 데이터 기반 관리 생태계로 차별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협업에서 오리지널 마케팅 기회도 열려 양측에 유리한 조건이 형성될 수 있다.
인바디가 중국 대형 약국에서 체중 관리 실 구축 프로젝트의 핵심 파트너로 선정되었다. 전문가용 제성분분석기 납품이 이미 시작되었고 향후 추가 공급이 예정이며, 일부 약국에서 GLP-1 기반 비만치료제 처방과 상담이 가능하다. 약국 내 설치된 인바디는 체성분 변화 모니터링과 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에 활용될 수 있다.
비만치료제 개발에서 근육량 감소를 최소화하는 체성분 평가의 중요성이 부각되며, FDA가 2025년 1월 가이드라인에서 이를 강조함. 원격의료 플랫폼의 오프라인 클리닉 제휴로 체성분 분석기 도입 수요가 자극되고, 위고비 상용화 이후 미국 병원 중심의 비만 관리 시장이 확대되는 흐름임. 비만 클리닉·MedSpa 시장은 최소 5,300억원 규모로 전망되며, 목표가는 74,000원
1분기 매출은 684억원으로 전년 대비 23% 증가했으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 영업이익은 130억원으로 전년 대비 86% 증가했고 영업이익률은 19% 수준이다. 제품·지역 모두 성장세로, 북미 매출 286억원(전년 대비 32%↑)과 유럽 매출 132억원(전년 대비 41%↑)이 제시됐다.
미래에셋증권은 인바디에 대해 2건의 매수 의견과 2건의 의견 미제시, 1건의 등급 없음을 제시했다. 목표주가는 55,000원과 74,000원으로 차이가 있다. 공통된 핵심 근거는 중국 시장에서 글로벌 빅파마 및 약국 체인과의 협업을 통해 체성분 분석기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GLP-1 비만치료제 확산에 따른 체성분 평가 중요성 부각이 수혜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점이다. 주요 리스크로는 중국 내 저가 GLP-1 시밀러 침투에 따른 경쟁 심화와 영업이익률 변동 가능성이 지적된다.
2026 1Q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23%, 영업이익 +86%, 순이익 +138% (연결, 출처 DART).
증권사 2곳 기준 목표주가 중앙값은 64,500원입니다 (최저 55,000원 ~ 최고 74,000원).
최근 리포트 5건 기준 매수 2·중립 3·매도 0로, 매수 의견 비중은 40%입니다.
현재가 70,000원 대비 목표주가 중앙값(64,500원) 기준 상승여력은 -8%입니다.
최근 90일간 5건의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최신 202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