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트윈 플랫폼 기반 구축형 프로젝트에서 SaaS형 자율제조 솔루션으로 확장을 시도한다. 제조·물류·에너지 인프라의 운영 최적화를 지원하는 고진입장벽 시장에 진입하고 있다. OCTOPUS를 중심으로 한 AI 자율제조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