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바이오로직스는 WHO PQ와 UNICEF를 통해 공공백신 시장에 경구용 콜레라 백신을 공급하는 주요 기업으로, 장티푸스와 수막구균 백신의 상업화 기대감이 높다. 한국IR협의회는 투자의견을 제시하지 않았으며, 2026년 예상 매출액 1,410억원, 영업이익 464억원을 전망했다. 주요 리스크로는 백신 상업화 지연이나 공급 계약 변동 가능성이 있다.
2026 1Q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60%, 영업이익 -87%, 순이익 -77% (별도, 출처 DART).
최근 리포트 1건 기준 매수 0·중립 1·매도 0로, 매수 의견 비중은 0%입니다.
최근 90일간 1건의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최신 2026-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