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 이상헌) 원익홀딩스(030530)**
**★ 실적개선(반도체)과 성장성(로봇)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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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익그룹의 사업지주회사**
- 2016년 4월 1일을 분할기일로 하여 동사를 존속회사로 하고 반도체/디스플레이/솔라 장비 제조사업부문은 인적분할 하여 원익IPS를 설립하였다. 2016년 7월에는 공개매수를 통한 현물출자 유상증자 등을 실시하여 동사는 원익IPS에 대한 지분율을 높였다.
- 이러한 과정을 거쳐 동사는 원익그룹의 사업지주회사가 되었다. 즉, 동사는 가스 공급/정제/처리 시스템 등을 판매하는 사업과 더불어 특수가스 공급용 배관 공사 EPC 사업 등을 영위하면서, 원익IPS 32.9%, 원익머트리얼즈 45.7%, 원익QnC 21.0%, 원익로보틱스 96.4% 등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P5 투자 가시화로 올해 하반기부터 실적개선 가속화 될 듯**
- 동사 자체사업인 반도체장비 부문의 경우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에 필요한 원료 가스를 안전하고 청정한 환경에서 안정적인 순도 하에 특정 압력 조건에 맞출수 있는 장비를 공급하는 시스템 사업과 더불어 팹 외곽의 원거리에서 고위험 특수가스를 초고유량으로 안전하게 저장 및 공급할 수 있는 특수가스 공급 시스템을 구축하는 인프라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 가스와 화학물질은 반도체 제조에 필수로서 웨이퍼 산화 방지나 절연막 형성, 냉각 등을 위해 질소•산소•수소•헬륨 등이 대량으로 사용된다. 또한 회로를 구현하는 증착•식각 공정에서도 가스가 활용되며, 세정•노광•연마에는 액체 형태 화학물질이 필요하다.
- 이러한 가스와 화학물질 등을 제조 라인에 공급하려면 전용 설비(유틸리티)를 구축해야 한다. 이 과정은 보통 골조 공사 다음에 이뤄져 왔는데 공장 건설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 P5에서는 골조와 유틸리티 구축을 동시에 진행하는 패스트트랙 방식이 진행 중이다.
- P5는 삼성전자가 오는 2028년 가동을 목표로 한 차세대 반도체 생산기지다. 당초 일정을 6개월 정도 앞당겨서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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