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6건 · 중립 4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SK증권, iM증권, 유진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하반기에 기존 IP의 안정적 성장과 신규 라인업 확대가 동시에 나타날 전망이다. 빅뱅의 20주년 기념 활동으로 공연 매출과 MD/굿즈 등 간접 매출의 확대가 기대된다. 신보 발매와 베이비몬스터·트레저의 활동으로 음반·공연 매출 증가 가능성이 높다.
1분기 매출액 1,47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9%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94억원으로 103.9% 증가했다. 블랙핑크 컴백에 따른 앨범·콘서트 매출이 외형을 견인했고, 블랙핑크 투어 MD 매출은 약 130억원 내외로 추정됐다. 다만 2분기까지는 제작비용 선반영으로 수익성이 다소 부진할 전망이다.
투자의견은 Buy이며 목표주가는 76,000원으로 제시되었고, 2026년 EPS를 소폭 하향한 영향으로 조정되었다. 현 주가는 2026년 예상 P/E 16배로 역사적 저점 구간으로 언급되었다. 다만 고연차 아티스트 이익 기여가 높아 디레이팅이 나타나며, 9월과 내년 데뷔 예정 신인 그룹 성과 및 8월 빅뱅 투어 시점의 변수 확인이 필요하다고 제시되었다.
1Q26 매출액은 1,471억원, 영업이익은 194억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으며,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제시되었다. 블랙핑크 신보 약 220만 장 반영에 따라 앨범 매출 251.9억원과 일본 돔 투어 3회·홍콩 스타디움 투어 3회 반영 공연 매출 309.4억원이 확대되었고, 저연차 IP의 MD/라이선싱 기여가 수익화 구간 이전에도 유의미한 매출에 영향을 준 것으로 설명되었다.
1분기 연결 매출액은 1,471억원, 영업이익은 194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매출과 이익 모두 감소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로는 매출과 이익이 증가했다. 블랙핑크 신보 누적 판매 200만 장 돌파로 음반 매출 252억원이 크게 늘었고, 콘서트 매출 309억원은 일본 공연의 직접 계약 구조로 매출 인식이 반영된 영향으로 예상보다 높게 나타났다. 2분기에는 주요 아티스트 활동 부재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가능성과 상반기 기대 MD 전략 성과 지연이 리스크로 제시된다.
1분기 연결 매출은 1,47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94억원으로 104.0% 늘며 영업이익률 13.2%를 기록했다. 콘서트 매출 309억원(313.0% 증가)과 앨범·DVD 매출 252억원(323.7% 증가) 성장의 영향이 컸으며, 매출·이익 모두 시장 기대에 부합한 평가를 받았다. 한편 MD 매출은 205억원으로 21.4% 감소했고, 보유지분 평가손실 영향으로 영업외손익이 -16억원을 기록했다.
1분기(1Q26) 매출액은 1,38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4% 증가하나 전분기 대비 19.3% 감소할 것으로 제시되었다. 영업이익은 20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5.3% 증가하지만 전분기 대비 8.2% 감소하며, 영업이익률(OPM)은 14.8%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다. 다만 공연 횟수가 전분기 36회에서 14회로 줄어 공연 매출 둔화 가능성이 언급되었다.
하반기에 20주년 투어 개최 기대가 있으며, 10주년 투어 당시 한국·일본·홍콩에서 100만명 이상 관객을 동원한 이력이 이익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제시됨에 따라 실적 모멘텀이 하반기에 집중될 것으로 전망됨. 2분기 실적 추정치는 블랙핑크 추가 활동 부재와 베이비몬스터 월드투어 재개 시점이 6월 말로 예상된 영향으로 하향 조정되었으며, MD 및 라이선싱 매출 고성장과 코첼라 이후 구체 일정 발표가 변수가 됨.
1분기 매출액은 1,325억원으로 전년 대비 32.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70억원으로 78.8% 증가했으나 시장 컨센서스는 하회할 것으로 전망됨. 2분기에는 제작비용 선반영으로 원가 부담이 커져 이익이 부진할 수 있고, 하반기에는 빅뱅 컴백과 6월 베몬 월드투어를 바탕으로 팬덤 확대 및 공연·MD 성장 기대가 제시됨.
1분기 매출은 1,355억원, 영업이익은 174억원으로 추정되며 시장 기대치(204억원)에는 못 미칠 전망이다. 블랙핑크 신보 발매와 투어·MD 영향으로 실적 반영이 변수이며, 관련 가정 조정에 따라 2분기 영업이익 전망도 하향 조정할 계획이다. 2분기에는 베몬·트레저 신보가 예정되어 콘텐츠 제작비와 판관비 부담으로 마진에 압력이 있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