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는 중소형 가전에서 건강 푸드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종합 소비재 기업이다. 1Q26 매출은 254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10억 원으로 감소했다. 주력인 중소형 가전은 매출의 78.1%를 차지하지만 건강푸드 비중이 21.8%로 확대되며 사업 다각화가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