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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오름차순: DAC로 빅파마 줄세우기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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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예상보다 빠른 임상 진입, 재평가 시점도 앞..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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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요약
신한투자증권2026-09-09
오름차순: DAC로 빅파마 줄세우기
  • ▸BMS와 버텍스가 선택한 DAC 모달리티는 기술력 강화와 임상 데이터 공개를 통해 향후 투자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판단된다.
  • ▸BMS는 차세대 DAC 신약 ORM-6151의 1상 데이터를 2027년 공개할 예정이며, 이는 투자자에게 중요한 성장 모멘텀을 제공할 것이다.
  • ▸버텍스는 DAC 플랫폼 기술을 활용하여 2024년 상반기에 새로운 라이센스 아웃 계약을 체결할 가능성이 높아 해당 분야의 시장 확장에 기여할 것이다.
  • ▸자체 개발 중인 ORM-1153이 연내 임상에 진입할 계획으로, 이는 기업의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추가 라이센스 아웃 가능성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한다.

DAC 모달리티의 성공적인 개발 및 임상 진행 상황은 투자자에게 큰 기회를 제공하지만, 신약 개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규제 및 임상 리스크에도 주의해야 한다.

미래에셋증권2026-09-07
NOT_RATED원문 →
예상보다 빠른 임상 진입, 재평가 시점도 앞..
  • ▸ORM-1153, FDA IND 조기 승인
  • ▸ORM-6151, 임상 1상 2027년 2월 완료 예상
  • ▸데이터 발표 시 ORM-1153 가치 재평가 예상
  • ▸오름테라퓨틱, 시가총액 9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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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름테라퓨틱 같은 종목은 대시세가 나오기 전 25년 저점까지 빠졌네요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어제

26/10/15 (목) 키움 제약바이오 데일리 💊 [제약/바이오 Analyst 허혜민, RA 김종현]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t.me/huhpharm <‍📈 주요 지수 등락> * 코스피 -0.44% vs 코스피 제약 -1.4% * 코스닥 -1.57% vs 코스닥 제약 -0.38% * S&P500 -1.11% vs XBI -0.02% * 나스닥 -1.88% vs NBI 1.56% <‍🇰🇷 국내 주요 뉴스 🔥> *괄호 안은 전일 수익률 ★ HLB 자회사 Elevar, 간암 병용요법 NDA 재제출 (-4.55%) - Elevar는 Hengrui와 협의 후 10월 9일 보완 신청서를 낸 바 있음 -> https://tinyurl.com/2xo9w352 ▶ 피노바이오, 스위스 알렌티스와 클라우딘-1 표적 차세대 ADC 공동 개발 - 알렌티스에 링커·페이로드 도입 독점 옵션…선급금·마일스톤·로열티 포함 -> https://tinyurl.com/23mquojf ▶ 에이비엘바이오, 이중항체 ADC 2종 미국 1상서 동반 청신호…용량제한독성 0건 (-0.92%) - 네옥바이오 최고의학책임자 "현재까지 용량제한독성 미관찰…2027년 초 데이터 기대" - NEOK001 4개 용량 수준까지 증량, NEOK002서 특이할 만한 피부 독성 미관찰 -> https://tinyurl.com/2xmo85mq ▶ 지투지바이오, PODD서 초고농축 항체 SC 플랫폼 첫선 (-0.90%) - 750mg/mL 이상 항체 농도 구현 가능성 확인…대량생산 공정 소개 -> https://tinyurl.com/29bwtpfz ▶ 셀트리온, 美 대형 PBM 추가 계약 임박…4분기 실적 성장 기대 (+0.06%) - 앱토즈마·옴리클로 선호의약품 등재…보험 적용 확대 -> https://tinyurl.com/2ynw7svh ▶ 오름테라퓨틱, 임상 1상 첫 환자 투여 (+4.05%) - AML 등 혈액암 대상 'ORM-1153' 평가…美서 약 42명 등록 진행 -> https://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10. 14.

오름테라퓨틱 "DAC 후보물질 'ORM-1153' 임상 1상 첫 환자 투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140344i

한경바이오인사이트
10. 7.

**[미래에셋 김승민] 제약/바이오 F/W 시즌, 빅파마의 쇼핑** ▶️**악재는 9월에 먼저 반영됐다** 9월은 개별 기업의 임상·규제 이벤트가 연달아 발생한 달이었다. BMS는 오름테라퓨틱으로부터 인수한 ORM-6151의 개발을 중단했고(9/17), FDA는 컴퍼스에 토베시미그 BLA 제출에 앞서 생존 혜택을 입증하는 임상을 권고했으며(9/22), SK바이오팜이 도입한 오파칼림은 부분 임상보류를 받았다(9/14). 반면 HLB/엘레바의 리라푸그라티닙은 PDUFA 목표일보다 이틀 앞선 9/23 FDA 허가를 획득하며, 세 차례 CRL로 훼손됐던 규제 수행 역량에 대한 신뢰를 일부 회복했다. 세 건의 악재는 성격이 다르다. 오름테라퓨틱은 플랫폼의 임상 검증 시점이 뒤로 밀렸다. 토베시미그는 에이비엘바이오의 핵심 가치(Grabody-B)와 분리된 자산의 허가 경로 문제다. 오파칼림은 비임상 대사체 자료의 보완 요구이며, 허가용 임상 RISE3의 톱라인 일정은 유지되고 있다. 섹터 전체의 펀더멘털 훼손으로 확대 해석할 사안은 아니라는 판단이다. **▶️4분기는 역사적으로 바이오텍 딜 성수기** 4분기는 역사적으로 바이오텍 딜의 성수기였다. 빅파마는 블록버스터의 특허만료 리스크에 상시 노출되어 있어 외부 에셋과 플랫폼을 도입하려는 수요가 구조적으로 존재한다. 이 수요가 4분기에 집중되는 이유는 1) 연간 BD 예산의 집행 시한이 연말에 걸려 있고, 2) ESMO, ASH 등 주요 학회와 연초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가 맞물리며 데이터 확인과 협상, 전략 발표가 같은 시기에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10월 첫 주부터 Sanofi-Regeneron(최대 $8bn), Novartis-Abogen(최대 $7.8bn)이 발표되며 포문을 열었다. 노보 노디스크는 9월 하순 2주 동안 4건의 비만 딜을 체결했다. 경구 주 1회, 월 1회 이상 장기지속, 비인크레틴이라는 키워드는 국내 기업들이 보유한 기술과 겹친다. 국내 기술이전은 26년 3분기 누적 13건, 공개된 1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10. 7.

26/10/07 (수) 키움 제약바이오 데일리 💊 [제약/바이오 Analyst 허혜민, RA 김종현]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t.me/huhpharm <‍📈 주요 지수 등락> * 코스피 -0.89% vs 코스피 제약 -1.09% * 코스닥 +2.98% vs 코스닥 제약 +4.62% * S&P500 +0.58% vs XBI -3.39% * 나스닥 +0.45% vs NBI -2.31% <‍🇰🇷 국내 주요 뉴스 🔥> *괄호 안은 전일 수익률 ★ 알테오젠, 국민성장펀드 등 2000억 투자 유치 (+1.73%) - 대전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 건설에 활용 - ALT-B4 중심의 사업구조 넘어 신규 성장동력 확보 -> https://tinyurl.com/28geaxl6 ▶ 노벨티노벨리티, 'c-Kit ADC' 美바이오텍에 5.53억弗 L/O - 계약 상대방·계약금 등 비공개..美고형암 1상단계 c-Kit ADC 'NN3201' 혈액암 개발 목표 -> https://tinyurl.com/26kchc8x ▶ 앱클론 AC101 파트너 앨리게이터, CEO 교체…로열티 중심 '초슬림 전환' (+3.58%) - CFO 요한 길레우스 내년부터 CEO 겸임·이사회와 외부 컨설턴트가 조직 지원 - 자체 신약개발 접고 앱클론이 헨리우스서 받는 마일스톤·로열티 35% 수익권 관리에 집중 -> https://tinyurl.com/28m8jax8 ▶ 오름테라퓨틱 "BMS 개발중단 영향 제한적…27년 파트너십 1건 이상 목표" (-3.07%) - 이승주 대표 6일 주주서한 통해 입장 설명 - ORM-6151 잔여 마일스톤 8000만달러 소멸…계약금 1억달러 반환 의무 없어 -> https://tinyurl.com/2239uxzd ▶ HLB,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TACE' 中 허가심사 진전 (+16.56%) - 리보세라닙, CDE 6개 전문심사 모두 종료…캄렐리주맙, 임상약리학만 대기 -> https://tinyurl.com/2b9h8d6b ▶ 3주 파업 예고한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10. 6.

**[미래에셋 김승민] 제약/바이오 F/W 시즌, 빅파마의 쇼핑** ▶️**악재는 9월에 먼저 반영됐다** 9월은 개별 기업의 임상·규제 이벤트가 연달아 발생한 달이었다. BMS는 오름테라퓨틱으로부터 인수한 ORM-6151의 개발을 중단했고(9/17), FDA는 컴퍼스에 토베시미그 BLA 제출에 앞서 생존 혜택을 입증하는 임상을 권고했으며(9/22), SK바이오팜이 도입한 오파칼림은 부분 임상보류를 받았다(9/14). 반면 HLB/엘레바의 리라푸그라티닙은 PDUFA 목표일보다 이틀 앞선 9/23 FDA 허가를 획득하며, 세 차례 CRL로 훼손됐던 규제 수행 역량에 대한 신뢰를 일부 회복했다. 세 건의 악재는 성격이 다르다. 오름테라퓨틱은 플랫폼의 임상 검증 시점이 뒤로 밀렸다. 토베시미그는 에이비엘바이오의 핵심 가치(Grabody-B)와 분리된 자산의 허가 경로 문제다. 오파칼림은 비임상 대사체 자료의 보완 요구이며, 허가용 임상 RISE3의 톱라인 일정은 유지되고 있다. 섹터 전체의 펀더멘털 훼손으로 확대 해석할 사안은 아니라는 판단이다. **▶️4분기는 역사적으로 바이오텍 딜 성수기** 4분기는 역사적으로 바이오텍 딜의 성수기였다. 빅파마는 블록버스터의 특허만료 리스크에 상시 노출되어 있어 외부 에셋과 플랫폼을 도입하려는 수요가 구조적으로 존재한다. 이 수요가 4분기에 집중되는 이유는 1) 연간 BD 예산의 집행 시한이 연말에 걸려 있고, 2) ESMO, ASH 등 주요 학회와 연초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가 맞물리며 데이터 확인과 협상, 전략 발표가 같은 시기에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10월 첫 주부터 Sanofi-Regeneron(최대 $8bn), Novartis-Abogen(최대 $7.8bn)이 발표되며 포문을 열었다. 노보 노디스크는 9월 하순 2주 동안 4건의 비만 딜을 체결했다. 경구 주 1회, 월 1회 이상 장기지속, 비인크레틴이라는 키워드는 국내 기업들이 보유한 기술과 겹친다. 국내 기술이전은 26년 3분기 누적 13건, 공개된 1

텐렙
10. 6.

**[미래에셋 김승민] 제약/바이오 F/W 시즌, 빅파마의 쇼핑** ▶️**악재는 9월에 먼저 반영됐다** 9월은 개별 기업의 임상·규제 이벤트가 연달아 발생한 달이었다. BMS는 오름테라퓨틱으로부터 인수한 ORM-6151의 개발을 중단했고(9/17), FDA는 컴퍼스에 토베시미그 BLA 제출에 앞서 생존 혜택을 입증하는 임상을 권고했으며(9/22), SK바이오팜이 도입한 오파칼림은 부분 임상보류를 받았다(9/14). 반면 HLB/엘레바의 리라푸그라티닙은 PDUFA 목표일보다 이틀 앞선 9/23 FDA 허가를 획득하며, 세 차례 CRL로 훼손됐던 규제 수행 역량에 대한 신뢰를 일부 회복했다. 세 건의 악재는 성격이 다르다. 오름테라퓨틱은 플랫폼의 임상 검증 시점이 뒤로 밀렸다. 토베시미그는 에이비엘바이오의 핵심 가치(Grabody-B)와 분리된 자산의 허가 경로 문제다. 오파칼림은 비임상 대사체 자료의 보완 요구이며, 허가용 임상 RISE3의 톱라인 일정은 유지되고 있다. 섹터 전체의 펀더멘털 훼손으로 확대 해석할 사안은 아니라는 판단이다. **▶️4분기는 역사적으로 바이오텍 딜 성수기** 4분기는 역사적으로 바이오텍 딜의 성수기였다. 빅파마는 블록버스터의 특허만료 리스크에 상시 노출되어 있어 외부 에셋과 플랫폼을 도입하려는 수요가 구조적으로 존재한다. 이 수요가 4분기에 집중되는 이유는 1) 연간 BD 예산의 집행 시한이 연말에 걸려 있고, 2) ESMO, ASH 등 주요 학회와 연초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가 맞물리며 데이터 확인과 협상, 전략 발표가 같은 시기에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10월 첫 주부터 Sanofi-Regeneron(최대 $8bn), Novartis-Abogen(최대 $7.8bn)이 발표되며 포문을 열었다. 노보 노디스크는 9월 하순 2주 동안 4건의 비만 딜을 체결했다. 경구 주 1회, 월 1회 이상 장기지속, 비인크레틴이라는 키워드는 국내 기업들이 보유한 기술과 겹친다. 국내 기술이전은 26년 3분기 누적 13건, 공개된 1

이지스스트레티지 리서치
10. 6.

**[미래에셋 김승민] 제약/바이오 F/W 시즌, 빅파마의 쇼핑** ▶️**악재는 9월에 먼저 반영됐다** 9월은 개별 기업의 임상·규제 이벤트가 연달아 발생한 달이었다. BMS는 오름테라퓨틱으로부터 인수한 ORM-6151의 개발을 중단했고(9/17), FDA는 컴퍼스에 토베시미그 BLA 제출에 앞서 생존 혜택을 입증하는 임상을 권고했으며(9/22), SK바이오팜이 도입한 오파칼림은 부분 임상보류를 받았다(9/14). 반면 HLB/엘레바의 리라푸그라티닙은 PDUFA 목표일보다 이틀 앞선 9/23 FDA 허가를 획득하며, 세 차례 CRL로 훼손됐던 규제 수행 역량에 대한 신뢰를 일부 회복했다. 세 건의 악재는 성격이 다르다. 오름테라퓨틱은 플랫폼의 임상 검증 시점이 뒤로 밀렸다. 토베시미그는 에이비엘바이오의 핵심 가치(Grabody-B)와 분리된 자산의 허가 경로 문제다. 오파칼림은 비임상 대사체 자료의 보완 요구이며, 허가용 임상 RISE3의 톱라인 일정은 유지되고 있다. 섹터 전체의 펀더멘털 훼손으로 확대 해석할 사안은 아니라는 판단이다. **▶️4분기는 역사적으로 바이오텍 딜 성수기** 4분기는 역사적으로 바이오텍 딜의 성수기였다. 빅파마는 블록버스터의 특허만료 리스크에 상시 노출되어 있어 외부 에셋과 플랫폼을 도입하려는 수요가 구조적으로 존재한다. 이 수요가 4분기에 집중되는 이유는 1) 연간 BD 예산의 집행 시한이 연말에 걸려 있고, 2) ESMO, ASH 등 주요 학회와 연초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가 맞물리며 데이터 확인과 협상, 전략 발표가 같은 시기에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10월 첫 주부터 Sanofi-Regeneron(최대 $8bn), Novartis-Abogen(최대 $7.8bn)이 발표되며 포문을 열었다. 노보 노디스크는 9월 하순 2주 동안 4건의 비만 딜을 체결했다. 경구 주 1회, 월 1회 이상 장기지속, 비인크레틴이라는 키워드는 국내 기업들이 보유한 기술과 겹친다. 국내 기술이전은 26년 3분기 누적 13건, 공개된 1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10. 6.

**[미래에셋 김승민] 제약/바이오 F/W 시즌, 빅파마의 쇼핑** ▶️**악재는 9월에 먼저 반영됐다** 9월은 개별 기업의 임상·규제 이벤트가 연달아 발생한 달이었다. BMS는 오름테라퓨틱으로부터 인수한 ORM-6151의 개발을 중단했고(9/17), FDA는 컴퍼스에 토베시미그 BLA 제출에 앞서 생존 혜택을 입증하는 임상을 권고했으며(9/22), SK바이오팜이 도입한 오파칼림은 부분 임상보류를 받았다(9/14). 반면 HLB/엘레바의 리라푸그라티닙은 PDUFA 목표일보다 이틀 앞선 9/23 FDA 허가를 획득하며, 세 차례 CRL로 훼손됐던 규제 수행 역량에 대한 신뢰를 일부 회복했다. 세 건의 악재는 성격이 다르다. 오름테라퓨틱은 플랫폼의 임상 검증 시점이 뒤로 밀렸다. 토베시미그는 에이비엘바이오의 핵심 가치(Grabody-B)와 분리된 자산의 허가 경로 문제다. 오파칼림은 비임상 대사체 자료의 보완 요구이며, 허가용 임상 RISE3의 톱라인 일정은 유지되고 있다. 섹터 전체의 펀더멘털 훼손으로 확대 해석할 사안은 아니라는 판단이다. **▶️4분기는 역사적으로 바이오텍 딜 성수기** 4분기는 역사적으로 바이오텍 딜의 성수기였다. 빅파마는 블록버스터의 특허만료 리스크에 상시 노출되어 있어 외부 에셋과 플랫폼을 도입하려는 수요가 구조적으로 존재한다. 이 수요가 4분기에 집중되는 이유는 1) 연간 BD 예산의 집행 시한이 연말에 걸려 있고, 2) ESMO, ASH 등 주요 학회와 연초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가 맞물리며 데이터 확인과 협상, 전략 발표가 같은 시기에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10월 첫 주부터 Sanofi-Regeneron(최대 $8bn), Novartis-Abogen(최대 $7.8bn)이 발표되며 포문을 열었다. 노보 노디스크는 9월 하순 2주 동안 4건의 비만 딜을 체결했다. 경구 주 1회, 월 1회 이상 장기지속, 비인크레틴이라는 키워드는 국내 기업들이 보유한 기술과 겹친다. 국내 기술이전은 26년 3분기 누적 13건, 공개된 1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오름테라퓨틱 자주 묻는 질문

Q. 오름테라퓨틱 증권사 종합 의견은 어떤가요?

오름테라퓨틱에 대해 증권사 3건 모두 별도의 투자의견이나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았다. 공통적으로 항체에 표적단백질분해제(TPD)를 결합한 DAC 플랫폼을 핵심 경쟁력으로 보며, ADC 내성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차별화된 접근으로 평가한다. BMS에 기술이전된 ORM-6151의 임상 1상 진행과 ORM-1153의 FDA 임상시험계획 승인 조기 획득이 주요 모멘텀으로 언급된다. 다만 초기 임상 단계라는 점과 일부 파이프라인의 개발·발표 권한이 외부에 있는 점은 가치 평가의 불확실성 요인으로 남는다.

Q. 오름테라퓨틱 증권사 투자의견은 어떤가요?

최근 리포트 2건 기준 매수 0·중립 2·매도 0로, 매수 의견 비중은 0%입니다.

Q. 오름테라퓨틱 최근 증권사 리포트는 몇 건인가요?

최근 90일간 2건의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최신 2026-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