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매출액은 51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0%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02억원으로 328% 늘었다. ESS 전환 투자와 각형 투자 확대 수요 대응이 경쟁사 대비 차별화 요인으로 제시되며, 25년 기타 고객사 비중은 49%로 나타났고 폼팩터별 각형 비중은 50%, 용도별 ESS 비중은 23%로 예상된다. 전방 환경이 어렵다는 점도 함께 언급됐다.
엠플러스는 이차전지 장비 전문기업으로, 기술력과 영업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성장 기대가 언급된다. 전극공정 장비 등 신사업에 대한 기대도 포함된다. 한편 전기차 산업의 캐즘이 예상보다 길게 이어질 가능성이 리스크로 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