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연결 매출은 전년 대비 감소했고 분기 대비 소폭 감소했다. 일시적 비용 반영으로 적자전환이 발생했으며,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설비 이전 및 재배치가 원인이다. 제품별 매출은 테이퍼롤러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스틸볼과 베어링레이스의 매출은 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