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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보고서 · 078520

에이블씨엔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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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참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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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

**[하나증권 유통/화장품 박종대]** **•화장품(Overweight): K-뷰티 중소형주 31(26.10.01)** ■브랜드 - 상장 중소형 브랜드 업체들은 레거시 브랜드가 대부분으로, K뷰티 글로벌 모멘텀의 주인공들과는 거리가 있고, 소외돼 있던 기업들이 많음 - 2025년 중반부터 변화 시작, i) 미국으로 나아가, ii) 틱톡과 아마존 중심 iii) 마케팅비를 크게 올리면서 시대의 흐름에 편승, 사업구조를 일신하겠다는 전략적 의지 - 브이티/에이블씨엔씨부터 시작한 이 흐름은, 네오팜과 마녀공장, 최근에는 애경산업으로까지 이어지는 중 아직 갈 길은 멀고 과제도 많은 상황, 숫자가 떨어진 것보다 주가 하락폭이 훨씬 컸음 ■ODM - 2026년은 ODM 우위 시장, ODM 3~5위 하위 업체들에게 낙수 효과가 그 어느때보다 커지는 중 - 한국화장품제조의 역사, 엔에프씨/셀바이오휴먼텍/선진뷰티사이언스 등 화장품 소재의 명가들이 ODM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부상 - 국내 건강기능식품 유통 플랫폼의 확대는 코스맥스엔비티/노바렉스 등 건기식 ODM 업체들에게 새로운 기회요인, 하이드로겔 마스크의 글로벌 유행은 제닉/아이큐어 같은 ODM 업체들의 사업 규모를 한단계 올리는 중 - 분기별 들쭉날쭉한 발주로 실적 변동성 큰 상황, 단순히 계절적 요인이라면 저점 매수의 기회 ■부자재/원료 - 화장품 모멘텀은 밸류체인 측면에서 보면 용기부터 시작하는 게 일반적 - 원료는 원가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작고, 50% 이상이 수입이고, 총판 체제로 상당히 파편화돼 있었으나, 2026년 글로벌 수출 급증으로 현대바이오랜드/대봉엘에스 등 원료 업체들 실적 변화 - 엔에프씨/셀바이오휴먼텍/선진뷰티사이언스 등 소재 업체들은 업태의 울타리를 넘어 ODM 시장으로 진출 - 플라스틱에서 유리 용기로 확장은 한국 인디 브랜드 고유의 정체성을 감안 시 혁신성 측면에서 또 하나의 가능성이지만, 가성비를 생각하면 회의적 ■유통/임상 - 코스트코/타겟 같은 메이저 리테일러들의

하나증권 리서치
에이블씨엔씨 자주 묻는 질문

Q. 에이블씨엔씨 증권사 종합 의견은 어떤가요?

에이블씨엔씨에 대한 증권사 리포트는 2건으로, 하나증권은 투자의견을 제시하지 않았고 미래에셋증권도 별도 등급 없이 사실만 전달했다. 목표주가는 두 증권사 모두 제시하지 않았다. 공통적으로 미국과 유럽 등 해외 시장에서의 매출 성장이 실적 개선의 핵심 요인으로 지목되며, 하나증권은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2%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미래에셋증권은 미샤 브랜드의 과거 매출 감소 추세를 언급했으나, 최근 틱톡샵을 통한 미국 매출 급증(3분기 90억원, 4분기 153억원)을 긍정적 신호로 제시했다. 주요 리스크로는 해외 시장 의존도 심화(수출 비중 72%)와 브랜드 경쟁력 회복 여부가 지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