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씨엔씨에 대한 증권사 리포트는 2건으로, 하나증권은 투자의견을 제시하지 않았고 미래에셋증권도 별도 등급 없이 사실만 전달했다. 목표주가는 두 증권사 모두 제시하지 않았다. 공통적으로 미국과 유럽 등 해외 시장에서의 매출 성장이 실적 개선의 핵심 요인으로 지목되며, 하나증권은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2%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미래에셋증권은 미샤 브랜드의 과거 매출 감소 추세를 언급했으나, 최근 틱톡샵을 통한 미국 매출 급증(3분기 90억원, 4분기 153억원)을 긍정적 신호로 제시했다. 주요 리스크로는 해외 시장 의존도 심화(수출 비중 72%)와 브랜드 경쟁력 회복 여부가 지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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