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MTA의 150개 역사 Faregate 교체사업은 11억 달러 규모로, 하반기 LA Metro 후속 프로젝트 발주와 함께 KGate의 성장 기회가 될 가능성이 높다.
뉴욕 MTA 프로젝트의 성공 여부는 KGate의 단기 실적 회복과 장기 성장률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따라서 이 사업의 발주와 수주 성공 여부에 주목해야 한다.
관련 뉴스 · 텔레그램
9. 23.
**✅ 에스트래픽 美 법인, 美 LA메트로와 100억 규모 AFC 유지보수 계약
**https://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687**
📌 LA 메트로와 약 100억원 추가 계약**
미국 법인 에스트래픽 아메리카가 LA 메트로와 AFC 유지보수 및 추가 계약 체결
에스트래픽은 미국 법인 지분 100%를 보유
2024년부터 현재까지 LA 메트로 총 26개 역사에 AFC 시스템 설치·운영
**
📌 단발성 SI에서 장기 O&M으로 확대
**이번 계약에는 18개 역사 AFC 시스템의 운영·유지보수 업무 포함
초기 시스템 구축 매출에 더해 수년간 유지보수 서비스 매출을 추가 확보
북미 사업의 수익 구조가 프로젝트성 매출에서 반복 매출형으로 전환되는 흐름
**
📌 현지 레퍼런스 기반 추가 수주 기대
**LA 메트로에서 26개 역사 구축 경험을 확보한 점이 후속 수주 경쟁력으로 작용
회사는 추가 역사 수주도 조만간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
기존 설치 역사 확대와 O&M 계약 증가 여부가 향후 핵심 포인트
**
📌 북미 교통 솔루션 사업 기반 강화**
AFC 구축·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북미 교통 인프라 시장에서 현지 수행 역량 축적
향후 다른 도시·교통기관으로 레퍼런스가 확장되는지가 중장기 성장 변수**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research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9. 23.
✅ 에스트래픽 美 법인, LA 메트로와 AFC 유지보수 계약 체결
https://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6783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에스트래픽 자주 묻는 질문
Q. 에스트래픽 증권사 종합 의견은 어떤가요?
한국IR협의회는 에스트래픽에 대해 별도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았다. 동사 자회사 KGate가 북미 AFC 시장에서 독특한 레퍼런스를 확보한 점을 주목했다. 뉴욕 MTA의 Faregate 교체사업 발주가 임박한 가운데, 하반기 LA Metro 후속 프로젝트 발주 여부가 주요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