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연결 매출액은 2,791억원으로 전년 대비 20.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386억원으로 18.5% 증가해 컨센서스 상단에 부합했다. 콘서트 매출은 공연 규모 확대 영향으로 56.0% 증가했고, MD·라이선싱 매출은 굿즈 판매 호조로 20.3% 늘었다. 다만 음반·음원 매출은 중국향 음원 유통 계약의 일회성 기저 부담과 대형 공연 횟수 감소 영향으로 15.2% 감소했다.
1분기 매출액은 2,791억원, 영업이익은 38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모두 증가했음. 콘서트와 공연 매출은 각각 4분기 대비 대규모 공연 집중 및 라인업 투어 확대의 영향으로 성장했으며, MD 매출은 신규 IP 팝업과 응원봉 출시 효과로 474억원을 기록했음. 콘텐츠 자회사는 매출 1,368억원에도 일회성 비용 영향으로 이익 기여가 다소 부진했고, 음반 매출은 57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음.
1분기 매출액은 2,791억원으로 전년 대비 20.6% 증가했으나 직전 분기 대비 12.5%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386억원으로 전년 대비 18.5% 증가하되 직전 분기 대비 29.3% 감소했고 영업이익률은 13.8%다. 앨범 판매량은 184.7만장으로 전년 대비 67.7% 증가했고 음반 매출은 268억원으로 집계됐으며, 공연 매출은 608억원으로 전년 대비 56.0% 증가했다.
목표가는 140,000원이며 2026년 예상 P/E 15배가 제시된다. 2개 분기 연속 호실적과 함께 2분기는 주요 아티스트 컴백 영향으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예상한다. 다만 본업 흥행 변수가 약하거나 서구권 투어 확장·신인 남자 그룹 데뷔 성과가 기대에 못 미치면 기간 조정이 지속될 수 있다.
1분기 매출액은 2,79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86억원으로 18.4% 증가해 시장 기대치(364억원)를 소폭 상회했다. 콘서트는 608억원(56.0% 증가), MD/라이센싱은 474억원(20.3% 증가)로 성장을 견인했으며, 별도 영업이익은 388억원으로 6.0% 감소했다.
1분기 매출액은 2,79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86억원으로 18.5% 증가했다. 콘서트 매출은 608억원(56.0% 증가)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MD/라이선싱 매출은 474억원(20.3% 증가)으로 EXO·NCT Wish 팝업 MD와 응원봉 신규 출시가 기여한 흐름이다. 2분기에는 NCT Wish·에스파·라이즈 컴백과 규모의 콘서트 진행으로 역대 최대 실적 전망이 제시됐으나, 규모 투어를 돌 아티스트 부재와 북미 성과 미진이 부담으로 언급됐다.
12MF 기준 목표주가 140,000원으로, 공연·MD 외형 성장이 수익성 방어의 핵심 요인으로 제시됨다. 아시아권 보이그룹 활동 집중, 에스파 월드투어 북미/남미/유럽 총 23회, Spotify 월간 청취자수 145% 증가로 900만명 상회 등의 성장 근거가 언급됨니다. 다만 100만명 이상 모객 가능한 아티스트 부재와 북미/남미/유럽 신규 투어 일정의 연속성 확인 필요가 위험요인으로 제시됨니다.
1Q26 매출액은 2,592억원으로 전년 대비 12.0% 증가하나 전분기 대비 18.8% 감소할 전망이며, 영업이익은 390억원(전년 대비 +19.7%)으로 예상된다. 영업이익률(OPM)은 15.0%로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제시되었다. 북미 확장 비중 확대에 따른 공연·MD 믹스 변화가 예상되며, 기획 MD 온라인 예약분의 다음 분기 이연과 공연 횟수 감소가 변수로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