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매출액은 48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8.2% 감소했으며, 영업손실은 5억원으로 적자 흐름이 이어졌지만 적자 폭은 소폭 줄어들었다. 모바일용 액추에이터 매출은 3.2% 증가해 캐시카우 역할을 지속했고, 신규로 이차전지 음극재용 크래핀 코팅 장비와 테라헤르츠파 검사장비를 개발 중이며 1분기 매출비중은 4.9%였다. 북미향 전장·로봇 부품은 전장용이 2분기 양산 준비 후 3분기 양산, 로봇 부품은 4분기 양산 계획으로 일정대로 진행 중이며, 자동화·검사장비 매출 회복 지연과 하반기 양산 이후 매출 가시화 변동 리스크가 제시되었다.
2026년 매출 2,599억원과 영업이익 118억원을 전망하며, 1분기는 비수기 영향으로 실적 부진이 이어지고 영업적자도 지속되나 적자 폭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신규 매출은 전장용 부품의 5월 양산 준비(올해 초도 매출 약 50억원)와 로봇 부품의 4분기 양산 목표(올해 초도 매출 약 20억원)에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