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Q26 매출에서 모바일 부문이 87.4%, 미디어 부문이 12.3%, 기타가 0.3%를 차지했다. 모바일 부문은 MIVE 브랜드로 키즈폰·시니어폰을 국내 주요 이동통신사에 납품한다. 미디어 부문은 SK브로드밴드를 주요 고객으로 셋톱박스를 개발·생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