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인공지능 기업인 쓰리빌리언은 희귀 유전질환 진단 유전자 검사와 유전체 해석 기반 신약개발 사업을 영위한다. 2026년 1분기 기준 Full Service 매출은 28억 4,706만 원이며 전체 매출의 84.66%를 차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