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1건 · 중립 2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하나증권, 키움증권
카셰어링 기반 커넥티드카 약 25,000대에서 사고·주행 데이터를 수집해 기술 고도화에 활용하고 있다. 크래프톤과 합작법인 APX Mobility를 통해 크래프톤 AI 시뮬레이션 역량을 쏘카의 실주행 데이터와 결합한 차량 기반 피지컬AI로 고도화할 계획이며, 1년 내 자율주행 실전 운영을 목표로 22만 건의 사고 데이터가 학습에 쓰일 예정이다.
쏘카는 4월 30일 공시를 통해 크래프톤을 대상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계획한다고 밝혔다. 유상증자를 통해 쏘카는 자율주행 서비스 법인 에이팩스 모빌리티를 5월 중 설립할 예정이며, 설립 규모는 1,500억원으로 제시됐다. 크래프톤은 쏘카 보통주 5,098,040주를 650억원에 배정받고, 유상증자 이후 지분율 13.44%를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쏘카는 크래프톤을 대상으로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으며 발행 보통주 5,098,040주, 1주당 12,750원, 총 650억 원 규모로 제시되었다. 유상증자 대금은 2026년 5월 설립 예정인 자율주행 신설 법인 ‘에이펙스 모빌리티’에 전액 출자되며, 신주 발행 후 총주식수는 37,939,942주로 예상된다. 발행 후 크래프톤 취득 지분율은 13.44%로 예상되고, 공정위의 2대 주주 지배구조 불확실성 언급과 향후 지분 구조 변화 가능성도 함께 제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