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3건 · 중립 5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교보증권, 하나증권, iM증권, 대신증권 외
2분기 순익은 약 1.72조원으로 연간 순익 증가폭이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목표가가 상향되었다. 은행 순이자이익은 소폭 증가하고 그룹 순수수료이익은 크게 증가하여 QoQ 및 YoY 성장을 견인할 전망이다. 올해 연간 순익은 약 5.5조원으로 10.7% 증가가 기대된다.
2026년 1분기 연결순이익은 1.62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0% 증가했으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수준임. 이자이익은 5.9% 증가하고 비이자이익은 26.5% 증가했으며, 증권수탁수수료는 215% 늘고 수수료이익은 39% 증가해 비이자이익 개선을 견인함. 2026년 연결순이익 전망은 5.84조원으로 7.8% 상향조정됨.
2026년 1분기 연결 당기순이익은 1조6,226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17.8% 증가, 전년동기 대비 9.0% 증가했으며 비이자수익 증가와 판관비 감소 영향이 제시되었다. 그룹 이자이익은 3조241억원, 그룹 NIM은 1.93%로 전분기 대비 2bp 상승했고 비이자부문이익은 1조1,882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06.7% 증가했다. 리스크로는 대손충당금 전입액 5,125억원(전년동기 대비 17.5% 증가)과 3월말 BIS비율 15.72%, CET-1비율 13.19%로 전분기 대비 하락이 언급되었다.
투자의견은 매수이며 목표주가는 126,000원으로 유지됨. 1분기 순익은 전년 동기 대비 9.0% 증가한 1.62조원을 기록했으며 수수료이익은 분기 대비 32%, 전년 동기 대비 39% 증가함. 다만 교육세 인상과 명예퇴직비용 영향으로 판관비가 전년 동기 대비 9.3% 증가했고 그룹 대손비용은 5,100억원으로 소폭 늘어남.
1Q26 지배순이익은 1조6,226억원으로 전년 대비 9% 증가했으며, 순이자마진은 그룹 3bp·은행 2bp 상승했다. 원화대출은 1.4% QoQ 증가했는데 가계대출은 -0.6% QoQ 감소한 반면 기업대출은 3% QoQ 증가하며 성장에 기여했다. 비이자이익은 1조1,882억원으로 전년 대비 26.5% 증가했으며, 연간 총 주주환원율은 52.8%(배당 25.4%·자사주 27.3%)로 보통주 DPS 2,960원과 배당수익률 3% 수준을 기대한다.
투자의견은 Buy이며 목표주가는 120,000원을 유지함. 밸류업 정책에서 CET1 비율 13%~13.4% 구간을 관리하고 2026년 4분기 배당부터 3년간 전액 비과세 배당을 실시할 예정임. 올해 현금배당액 1.43조원, 자사주 매입·소각 1.4조원으로 총 환원율이 51.7%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함.
1Q26 지배주주 순이익은 1조 6,226억원으로 전년 대비 9% 증가했으며, 매출은 전년 대비 11% 늘었다. 순이자마진은 전분기 대비 지주 3bp, 은행 2bp 상승하고 스프레드는 3bp 확대됐으며, CET1 비율은 13.2%였다.
신한지주는 기업가치제고계획을 바탕으로 ROE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2026년 예상 BPS에 목표 P/B 1.0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131,000원을 산출했으며,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상승여력은 31.1%로 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