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상반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증가한 75억원으로 추정된다. 부문별로 ESD 54억원, Sensor 20억원, Power 및 기타 1억원 수준으로 예상된다. 2분기 매출은 Sensor 부문에서 P-TR와 IRED 판매 증가로 약 39억원에 이를 것으로 기대되며, ESD는 플립칩 TVS 중심의 전장용 수요 확대와 하반기 패키지 사업 본격화에 따른 ASP 상승으로 증가한다.
지속 적자로 재무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지트로닉스가 신규 센서 소자 판매로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밝혔다. 이달부터 관련 매출이 본격 발생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심규환 시지트로닉스 대표는 26일 "이달부터 양산이 확대되면서 매출이 본격 발생한다"고 밝혔다. 심 대표는 "매출이 9월 19억원, 12월 22억원으로 늘고 내년에는 월간 25억원을 넘어설 것"이라면서 "업종 특성상 발주가 월 단위로 발생한다"고 설명했다.심 대표에 따르면 시지트로닉스의 월 손익분기점은 20억원이다. 회사 전망대로라면 9월부터 손익분기점에 근접하고 12월에는 흑
via 디일렉(THE ELEC) - 전체기사 https://ift.tt/ZtDc1q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