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매출액은 1,926억원으로 증가했으나 영업손익은 -220억원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전지박 매출은 610억원으로 예상치(450억원)를 크게 웃돌았으나 OLED 소재는 패널 승인 지연과 재고 조정 영향으로 부진했으며, 유럽 전력단가 급등도 손익에 부정적으로 작용했다. 회로박 지분 전부를 3,014억원에 매각해 단기 실적에는 부담이 될 수 있으나, 확보 자금이 헝가리와 캐나다 전지박 CAPEX에 투입되어 중장기 성장에 기여할 구조로 제시됐다.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1,926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3.6% 증가했다. 전지박 매출은 610억원(전분기 대비 +47.0%), 동박 매출은 1,045억원(전분기 대비 +9.7%)으로 늘었으며, 영업이익은 -220억원으로 적자 상태가 지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