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유통/화장품 박종대]**
**•셀바이오휴먼텍(318160.KQ/NR): 마스크팩 소재에서 제조까지 확장 중(26.09.10)**
■마스크팩 수출 확대 최대 수혜
- 마스크팩 수출, 2026년 8월까지 YoY 80% 이상 증가. 2018년 이후 마스크팩 수출 지속 감소, 2022년 기점으로 회복세. 감소는 대 중국 수출 부진 영향, 회복은 대 미국 수출 증가 때문
- 대 미국 수출, 패드 타입의 메디힐과 메디큐브 기여도 높음. 이들 제품에 시트 공급 업체가 셀바이오휴먼텍
- 올리브영과 수출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주요 브랜드 업체 대부분 셀바이오휴먼텍 시트 사용 중
■2026년 사업구조 다변화 주목, ODM 사업 고신장 중
- PT셀, 셀룰로스 분자제어 기술로 밀착성과 보습성 강화, 이어 개발된 세미겔로 프리미엄 시장 노크. 제로모공패드/네모패드 등 패드 형태 마스크팩 제품에 엠보 원단도 공급
- 하이드로콜로이드 제품, 여드름 패치 등 완제품을 OEM 형태로 공급, 2025년부터 ODM 사업 본격화로 올해 매출 규모 150억원(예상치)의 신규 성장 동력
- 시트/하이드로겔 마스크 주로 생산, 가파른 수요 증가로 제2공장 설립, 2027년 1월 가동 예정
- 하이드로겔 라인 2개->3대, 시트 라인 3대->8대 증설 예정
■현재 주가는 12MF PER 5.7배, 현저한 저평가
- 2분기 별도 기준 매출, 영업이익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3%, 55% 증가한 170억원과 20억원 기록. 일회성 성과급(13억원) 지급
- 1분기 PT셀 매출 급락 이유는 핵심 거래처 M사의 시트 매입 구조 변경 때문, 2분기 이후 정상화됨
- 3분기 매출 201억원(YoY 39%), 영업이익 40억원(YoY 112%, OPM 20%) 전망
- 최근 ODM 업체들의 Capa 부족에 따른 공급 불안 영향으로 4분기는 비수기임에도 매출 규모가 QoQ 별로 떨어질 것 같지 않음
- 2026년 별도 매출 668억원(YoY 31%), 영업이익 100억원(Y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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