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캡/대신증권/스몰캡 전략]**
제목: 스몰캡, 소외 속에서 찾는 기회
작성자: 김아영, 박장욱, 한송협, 김진형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스몰캡 투자환경]**
· 2026년 상반기 국내 증시는 대형 반도체주 중심으로 상승세가 집중되었으며, 중소형주는 상대적으로 관심이 제한되고 코스닥 상장폐지 기준 강화 등 구조 개혁으로 저시총 기업의 규제 리스크가 부각됨.
· 시가총액이 작다는 이유만으로 기업의 경쟁력을 판단하기 어려우므로 영업실적, 재무건전성, 2027년 실적 개선 가시성, 사업 경쟁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선별적 접근이 중요함.
· 정부의 상장폐지 강화 정책 속에서도 자본잠식이 없고 영업실적이 양호한 펀더멘털이 튼튼한 기업이 존재하므로 단순 시총이나 주가 수준보다는 실적 턴어라운드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콥데이 참여기업]**
· 이번 콥데이 행사에는 대봉엘에스, 플랜티넷, 세미티에스, 코셈, 평화산업, 강원에너지, 아이언디바이스, 엠엑스로보틱스, 뱅크웨어글로벌, 웨이브일렉트로, AP위성, 삼기에너지솔루션즈, 디와이덕양, 심플랫폼, 라메디텍 등 총 15개 기업이 참여하여 주요 사업 현황과 계획을 공유함.
· 참여 기업들은 화장품/의약품 소재, 유해콘텐츠 차단, 반도체 Fab 물류 자동화, 주사전자현미경(SEM), 에어서스펜션, 2차전지 소재 및 설비, Mixed-Signal SoC, 공정물류 로봇, 금융 SW, 방산 부품, 우주항공, EV 전장부품 등 각 산업 내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보유함.
· 다수의 기업이 신규 제품 양산 적용, 글로벌 고객사 다변화, 해외 수출 본격화 및 신사업 진입을 통해 2027년 이후 본격적인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도모하고 있음.
**[리스크 및 유의점]**
· 최근 코스피 및 코스닥 상장폐지 기업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하였고, 동전주 상폐 기준 강화에 대응한 주식병합 기업이 급증했으나 병합 후 주가 하락 및 동전주 재진입 사례가 발생하는 등 형식적 주가 조정만으로는
선진짱 주식공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