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3건 · 중립 4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한국IR협의회,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
핌즈와 동사 간 차세대 물류센터용 로봇사업 협력을 위한 MOA 체결로 기술 기반이 확립되었다. 음성으로 로봇 지시와 현장 보고가 가능해지는 고도화된 공정과 실시간 음성 협업이 가능해진다. 향후 5년 내 누적 1,000대 공급이라는 구체적 목표가 제시되지만 계약 이행 속도와 현장 환경 변수에 따른 리스크가 있다.
주요 고객사향 기기 수요 증가와 2분기 큰 폭의 이익 성장이 기대되며, 북미에 대규모 물류 및 조립 라인을 신설해 중장기 매출 전망이 긍정적임이 제시되었다. 무인 골프 로봇의 상용화로 피지컬 AI 영역으로의 확장이 기대되며, 이를 바탕으로 목표주가는 80,000원으로 상향되었다.
12개월 목표주가 70,000원, 투자의견 매수로 신규 제시됐다.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B2C에서 안정적인 매출·이익을 시현하고, 매출의 80%가 유럽과 미국에서 발생한다. 자체 메쉬 네트워크 기술을 보유해 5G RAN과 연계 시 피지컬 AI 활용성이 높다는 판단이다.
1Q26 매출액은 438억원, 영업이익은 38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4.3%, 36.8% 감소했다. 모터사이클용 통신 제품 매출 감소가 영향을 줬으며, 신규사업을 위한 채용 증가와 글로벌 마케팅 확대가 수익성 둔화 요인으로 언급됐다. 3월 이후 모터사이클 수요는 빠르게 회복되고 있으며 2Q26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세나테크놀로지에 대한 증권사 리포트 7건을 종합하면, 하나증권은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70,000~80,000원으로 제시한 반면, 유안타증권은 의견을 제시하지 않았다. 공통된 핵심 근거로는 고객사 수요 증가, 모터사이클용 제품의 성장, 북미 물류창고 확보를 통한 비용 절감, 피지컬 AI 및 로봇 협업 기술 도입 등이 언급되었다. 주요 리스크로는 1분기 실적 부진(매출 4.3% 감소, 영업이익 36.8% 감소)과 모터사이클용 통신 제품 매출 감소가 지적되었다.
증권사 3곳 기준 목표주가 중앙값은 80,000원입니다 (최저 70,000원 ~ 최고 80,000원).
최근 리포트 7건 기준 매수 3·중립 4·매도 0로, 매수 의견 비중은 43%입니다.
현재가 39,550원 대비 목표주가 중앙값(80,000원) 기준 상승여력은 +102%입니다.
최근 90일간 7건의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최신 202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