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S테크 인수를 통해 액티브 얼라인 장비로 핵심 포트폴리오를 전환한다. 2025년 인수로 광통신 장비 중심으로 사업 구조가 재편되며, 2027년 이후 액티브 얼라인 장비 매출 비중이 75%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액티브 얼라인 장비는 광섬유·SiPh·InP 레이저 등 이종 광소자 간 도파과 광축 차이를 보정하는 핵심 공정 장비다.
자회사 에이디에스테크의 CPO향 Active Alignment 장비가 올해부터 고객사에 본격 납품될 전망이며, Active 방식은 실시간 오차 보정을 통해 전사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CPO 적용처 확대에 따라 Optical Engine 대역폭 증가와 ELS 성능 개선이 요구되며 기술 난이도 상승으로 Active Alignment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 Fiber 및 Switch 기업에 샘플 대응을 진행 중이고 생산능력을 단계적으로 2배로 늘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