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366억 원이며, 원재료 매입액은 215억 원이다. 서플러스글로벌은 전공정·후공정 중고장비 매입·매각과 물류·설치·유지보수까지 포함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공정 장비 매출 비중은 약 70%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