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아알미늄에 대해 SK증권은 4월부터 대형 배터리사의 에너지저장장치(ESS) 주문을 바탕으로 실적 반등과 흑자 전환을 예상했다. 매출 목표는 4,000억 원으로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있으며, 하반기 가동률은 9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자동차 및 배터리 고객사의 부진은 위험 요인으로 남아 있다.
2026 1Q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2%, 영업이익 -75%, 순이익 -41% (연결, 출처 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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