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과 방산을 연결하는 차세대 PCB 기업으로서 다각화와 기술 내재화로 성장 모멘텀을 확보 중이다. 전장, 통신, 방산으로의 사업 다각화가 견실하고, 전기차 및 K-방산 수혜와 신규 고객사 확보가 기대된다. 현재 매출이나 이익 등 구체적 수치는 제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