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노바백스, 러시아발 팬데믹 우려 속에 20% 급등 *연합인포맥스*
벤징가는 전일 노바백스(NAS: NVAX) 주가가 20% 급등한 배경으로, 러시아 전염병 연구자 사망 사고가 팬데믹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와 숏 스퀴즈가 언급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러시아 이르쿠츠크의 전염병 연구시설에서 연구자 1명이 사망하고, 당국이 연구시설 일대에 격리조치를 시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분명한 조사 결과가 확인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이것이 코로나19 팬데믹과 유사한 팬데믹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로 인해 바이오 종목들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특히 노바백스 주가는 5일 20.1% 상승하면서 52주 고점에 근접했다"고 밝혔다. 또한 ▲ 모더나(NAS: MRNA) 주가가 7.1%, ▲ 이머전트 바이오솔루션스(NYS: EBS) 주가가 15.3% 상승했다. "노바백스는 특히 이로 인한 숏 스퀴즈가 나타나면서 주가 상승폭이 컸다. 노바백스의 경우, 9월 중순 당시 유통주의 30% 이상이 숏 포지션투자였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현재까지의 알려진 사항을 종합했을 때, 이르쿠츠크 연구시설에서 발생한 사망 사고는 박테리아 감염에 의한 것으로 보인다. 노바백스는 박테리아 대응 의약품이 아닌 바이러스 대응 백신을 개발하기 때문에 유의미한 매출 성장을 예상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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