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신규수주가 전년 대비 106.5% 증가한 14.7조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올해 1분기 신규수주는 2.8조원이며 원자력 0.2조원, 가스/수소 2.0조원, 기타 0.6조원으로 구성된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은 4조 2,61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335억원으로 63.9% 늘며 영업이익률 5.5%를 기록했습니다. 영업이익은 1,942억원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매출 증가는 에너빌리티·밥캣·퓨얼셀 전 부문에서 발생한 것으로 정리되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해 대다수 증권사가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100,000원에서 165,000원 수준으로 분포한다. 2026년 1분기와 2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큰 폭으로 상회했으며, 이는 에너빌리티 부문의 흑자 전환과 원전·가스터빈 수주 확대에 기인한다. 수주잔고는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며 해외 원전과 SMR 기대감이 성장 동력으로 꼽힌다. 다만 일부 리스크로 자회사 실적 변동성과 과거 분기 어닝 미스 사례가 지적된다.
2026 1Q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4%, 영업이익 +64%, 순이익 +385% (연결, 출처 DART).
증권사 9곳 기준 목표주가 중앙값은 130,000원입니다 (최저 100,000원 ~ 최고 165,000원).
최근 리포트 11건 기준 매수 10·중립 1·매도 0로, 매수 의견 비중은 91%입니다.
현재가 65,800원 대비 목표주가 중앙값(130,000원) 기준 상승여력은 +98%입니다.
최근 90일간 11건의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최신 2026-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