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Q26 매출은 268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61% 증가했고, 1Q26 영업이익은 18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영업이익률은 7%이며, 원가절감과 환율 효과가 흑자전환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7월 스마트폰 공개 이벤트를 계기로 2Q부터 양산이 본격화되고 신규 와이드 모델 추가로 매출이 전년 대비 약 3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