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유화에 대해 확인된 두 증권사는 모두 매수(BUY) 의견을 제시했으며, 목표주가는 18만원과 20만원으로 2만원의 격차를 보여 의견 방향은 일치하되 밸류에이션 수준에서는 다소 차이가 있다. 공통적으로 1분기 실적 개선이 핵심 근거로 제시되는데, 하나증권은 1Q26 영업이익을 736억원으로 추정하며 전분기 대비 203% 증가,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 시장 컨센서스 8% 상회를 언급했다. 특히 석유화학 부문은 납사 조달 차질로 3~4월 가동률이 62%까지 낮아졌음에도 영업이익이 384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395% 늘어난 것으로 추정돼, 물량 감소에도 수익성이 크게 개선된 점이 부각된다. 다만 원료 조달 및 가동률 변동성이 실적 추정의 주요 불확실성으로 남아 있어, 제시된 목표주가와 실적 전망이 향후 납사 수급 상황에 따라 조정될 여지가 있다.
증권사 1곳 기준 목표주가 중앙값은 180,000원입니다 (최저 180,000원 ~ 최고 180,000원).
최근 리포트 1건 기준 매수 1·중립 0·매도 0로, 매수 의견 비중은 100%입니다.
현재가 89,000원 대비 목표주가 중앙값(180,000원) 기준 상승여력은 +102%입니다.
최근 90일간 1건의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최신 2026-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