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1Q26) 매출액은 175.8억원으로 전년 대비 4.0%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했다. 수익성 개선 배경으로 일본 공작기계 업황 개선과 정밀부품 ASP 상승이 언급됐다. 1Q26 말 수주잔고는 670.1억원으로 1Q25 말 284.0억원 대비 크게 증가했으며, 2분기 이후 실적 개선 기대 요인이 제시됐다.
2021년 이후 방산 분야에서 이스라엘 기업들에 정밀 부품을 공급 중이며, 2025년 12월과 2026년 2월에 330억 원 규모 수주를 공시했다. 해당 제품은 2026년 3월 말부터 루마니아 공장에서 제조 및 판매될 예정이다. 이스라엘의 상황을 감안해 추가 수요와 재고 확충 필요가 늘어 기존 대비 수요 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