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5건 · 중립 4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유안타증권, 하나증권, 한화투자증권, 유안타증권 외
2026년 2분기 달바글로벌의 매출은 1,794억원, 영업이익은 398억원 예상, 목표주가는 320,000원으로 유지됨. 해외 매출이 크게 성장하며, 보수적인 외부 경제 환경이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음.
2026년 2분기 달바글로벌의 연결 매출은 1,867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목표 주가는 31만원으로 상향 조정됨. 북미와 유럽의 실적 호조가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달바글로벌의 2024년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해 1,841억원, 영업이익은 423억원 수준으로 전망된다. 전 지역 매출의 QoQ 성장으로 국내 외 비수기에도 견조한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것이며, 일본, 북미, 유럽의 성장세가 두드러질 것으로 보인다. 오프라인 신규 입점 효과와 일본의 큐텐 행사 성과 및 유럽·아세안의 매출 증가가 실적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에 대한 자신감을 유지한다. 1분기 영업이익률은 26%로, 약 60억원 규모의 고수익 B2B 매출 조기 인식 효과가 반영됐다. 하반기에도 B2B 채널 확대와 마케팅 효율화가 지속되면 연간 영업이익률이 기존 목표치를 넘길 여지가 있다. 연초 제시한 2026년 매출액 7000억원 및 영업이익률 21% 달성에 대한 자신감을 유지한다.
2026년 연간 매출 7,000억 원과 영업이익률 21% 가이던스를 유지하며, 내년 매출 1조 원과 중장기 영업이익률 25%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1Q26에는 매출 1,712억 원과 영업이익 451억 원(전년 대비 각각 51%, 50% 증가)을 기록했고 영업이익률은 26.3%로 집계됐으며, 해외 매출 비중은 69%까지 상승했다.
1Q26 매출액은 1,712억원, 영업이익은 45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0.4%, 49.9% 증가했으며 매출 컨센서스에 부합하고 영업이익은 원가율 하락과 광고·마케팅비 개선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한국 매출은 536억원(6.8% 증가), 해외 매출은 1,176억원(83.6% 증가)이며 해외 비중은 68.7%다. 2분기 북미 오프라인 리오더 물량은 약 80억원 인식이 예정되며 얼타와 코스트코 각각 약 40억원 규모다.
1분기 연결 매출은 1.7천억원으로 전년 대비 51% 증가했으며, 연결 영업이익은 451억원으로 전년 대비 50% 증가했다. OPM은 26% 수준으로 전년과 유사하며 마케팅비 효율화와 원가율 개선이 반영됐고, 시장 기대치를 18% 상회했다. 유럽과 북미 중심으로 히어로 SKU 확대 흐름이 나타났으며 얼타 입점은 7개 SKU가 1,400개 전 점포로 집계되어 올해 SKU 수를 15개로 늘릴 계획이다.
달바글로벌에 대한 증권사 리포트 10건을 종합하면, 매수 의견 2건(BUY)과 의견 미제시 8건(NOT_RATED 또는 null)으로 분포되며, 목표주가는 유진투자증권 320,000원, 교보증권 310,000원으로 제시되었다. 공통 핵심 근거는 북미·유럽·일본 등 해외 시장의 고성장과 B2B 채널 확대, 마케팅 효율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다. 1분기 실적은 매출 약 1,712억원, 영업이익 약 451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으며, 연간 가이던스(매출 7,000억원, 영업이익률 21%) 유지 및 중장기 목표(매출 1조원, 영업이익률 25%)가 제시되었다. 주요 리스크로는 계절적 비수기인 국내 사업의 부진 가능성과 B2B 매출의 조기 인식 효과 소멸 시 수익성 변동성이 지적된다.
2026 1Q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51%, 영업이익 +50%, 순이익 +47% (연결, 출처 DART).
증권사 5곳 기준 목표주가 중앙값은 315,000원입니다 (최저 290,000원 ~ 최고 320,000원).
최근 리포트 9건 기준 매수 5·중립 4·매도 0로, 매수 의견 비중은 56%입니다.
현재가 259,500원 대비 목표주가 중앙값(315,000원) 기준 상승여력은 +21%입니다.
최근 90일간 9건의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최신 202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