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1건 · 중립 3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유안타증권, 교보증권, 교보증권
2026년 연간 매출 7,000억 원과 영업이익률 21% 가이던스를 유지하며, 내년 매출 1조 원과 중장기 영업이익률 25%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1Q26에는 매출 1,712억 원과 영업이익 451억 원(전년 대비 각각 51%, 50% 증가)을 기록했고 영업이익률은 26.3%로 집계됐으며, 해외 매출 비중은 69%까지 상승했다.
1Q26 매출액은 1,712억원, 영업이익은 45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0.4%, 49.9% 증가했으며 매출 컨센서스에 부합하고 영업이익은 원가율 하락과 광고·마케팅비 개선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한국 매출은 536억원(6.8% 증가), 해외 매출은 1,176억원(83.6% 증가)이며 해외 비중은 68.7%다. 2분기 북미 오프라인 리오더 물량은 약 80억원 인식이 예정되며 얼타와 코스트코 각각 약 40억원 규모다.
1분기 연결 매출은 1.7천억원으로 전년 대비 51% 증가했으며, 연결 영업이익은 451억원으로 전년 대비 50% 증가했다. OPM은 26% 수준으로 전년과 유사하며 마케팅비 효율화와 원가율 개선이 반영됐고, 시장 기대치를 18% 상회했다. 유럽과 북미 중심으로 히어로 SKU 확대 흐름이 나타났으며 얼타 입점은 7개 SKU가 1,400개 전 점포로 집계되어 올해 SKU 수를 15개로 늘릴 계획이다.
1분기 연결 매출액은 1.7천억원, 영업이익은 391억원으로 제시되며 각각 전년 대비 49%, 30% 증가로 나타남. 해외 매출은 1.1천억원으로 추정되고 일본 340억원, 북미 280억원 규모가 언급됨. 영업이익률은 23.1%로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하나, 유가 상승에 따른 화장품 용기 수급 우려가 리스크로 거론됨.